태안의 안면도 해수욕장에서의 3일동안 열심이 햇빛에 그을린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중.
다리에 화상연고를 바르고 그것도 모자라 얼음팩으로 찜질을 하고 있는 중이다. 사진만 ㅂ면 무슨 대형사고라도 당해서 깁스를 하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