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줄 넘어서면서 서서히 산의 매력에 빠져 동네 산부터 시작하여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관악산 등 서울 4대 명산과 설악산, 지리산 등을 두루 올라봤네요. 사실 급격히 불어난 체중때문에 운동삼아 시작한 것도 사실이에요. ㅎㅎㅎ
이번 휴가땐 큰맘 먹고 비행기까지 타고 날아가 한라산에 도전^^v
운 좋게 날씨도 너무너무 화창해서 내내 행복했답니다. 호호~
(성판악~관음사 코스를 택했는데 역시나 하산길이 힘들더군요..)
그나저나.. 하산 후 매번 맛집 찾아 다니느라 체중이 더 늘어서 걱정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