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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 자녀라는 이유로 재산도 한 푼도 증여 받지 못하고 부모 부양 까지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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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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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마


BY 예쁜콩 2011-02-19



야단을 실컷맞고 쫒겨나 집앞에 세워져 있는 차에다 써놓은 엄 마 라는

두글자..어떤 마음이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