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878

신묘년 1월 1월에 태어난 우리 둘째랍니다^^


BY 우수맘 2011-01-15

2011년 1월 5일에 예정일 이었던 우리둘째^^

둘째는 빨리 나온다는 속설때문에 2010년도에 나오지는 않을까 많이 걱정했었는데.. 다행히도 2011년 1월 1일 해가 떠오를때쯤 태어났답니다..

엄마가 만든 유기농 토끼 베넷저고리를 입고 있는 우리 둘째^^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하며..

우리 가족 모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