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마지막 연휴날.
가족들과 함게 바람도 쐴 겸
인천의 명소 '소래포구' 에 다녀왔습니다.


오동통한 새우도 맛보고

요로코롬 앉아서 맛있는 회도 먹었습니다 ~~~
가을을 담은 하늘을 벗삼아 ^^

정말 맛난 것들이 가득한
소래포구로 놀러오세요 !
그리고 모처럼 딸들과 아웃백에서 데이트를 했습니다♡



참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
전 여기서도 김치를 찾았답니다....... ^^;
그리고 보너스 + 우리가족의 야식....


그 유명한 이마트 피자입니다.
값도 무척이나 싼데 크기도 완전 크고 맛있어요 !
9월 감사하게도 우리가족 모두 별탈없이.
배불리 잘 지냈어요- 이게 가장 큰 행복 아닐까요 ?
가을 천고마비의 계절.
몸도 마음도 가득 채우는 즐거운 나날들 되시길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