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130

호박전은 내꺼야


BY 캔디 2010-09-28

저희 신랑이 전을 너무 좋아합니다.

 

덕분에 저희 두 아들도 같이 잘 먹더라구요.

 

간식으로 딱인 호박전을 만들어 줬더니

 

혼자서 거의 한장을 먹네요.

 

젓가락질이 서툴러 잘 되지 않자 손으로 막 집어 먹는데

 

웃음이 절로 나더라구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