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741

우리 아들 취했어?


BY 주부맘 2010-06-30

아들이 좀 꾸며달라고 해서 꾸며줬는데..

 

친구들이 취한 사진 같다면서 놀려서 슬퍼한 울 아들..

 

괜찮아~ 엄마가 보기엔 다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