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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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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낼수도 없고 그냥 웃지요...ㅋ


BY 채은다인 2010-06-18

3살된 둘째.....

먹으라고 준 딸기로 이렇게 놀아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렇게 하구선 절 보며 씨~익 웃는데 화를 낼수도 없고...

전 그냥 웃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