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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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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608

화를 낼수도 없고 그냥 웃지요...


BY 채은다인 2010-06-18

이제 3살인 둘째...

딸기 주면 이러고 놀아요...

이렇게 하구선 절보며 씨~익 웃는데 화를 낼수도 없고....

그냥 웃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