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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함께


BY 선물맘 2010-06-16

7살, 4살 두딸과, 연년생 3살 막둥이는

늘 목욕을 같이 한답니다.

셋을 한꺼번에 씻기고 나면 그야말로 욕실은 물바다와

거품으로 정신이 없지요.

 

이날은 딸기먹으면서 한다는 특별 주문에

욕조안에서 먹고 있답니다.

이쁘게 찍어보자는 말에도 표정이 제각각이네요.

특히 큰딸의 표정이 압권이죠? ㅋㅋㅋ

 

늘 몰려다니며 사고를 치지만

사랑하지 않을수 없는 울 뭉치들..

큰아픔 없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