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러 진해루로 발걸음했어요
5살배기 아들녀석 유치원에서 배워온 애국가며, 응원가를 열심히부르니
주위서 웃고난리였네여~~ . 벌써 애국자다됐답니다 ㅎㅎㅎ
아들녀석의 힘찬응원과함께 1승의 기쁨도 누리고 더없이 좋은 그런 날이었던것 같아요.
목요일날 응원하러 또 가잡니다~~ 16강가야된다네요...
16강의 의미를 알고하는말일까요? ㅎㅎㅎㅎㅎ
녀석때문에 웃고, 월드컵때문에 신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