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응원하러 진해루로 발걸음했어요.
5살배기 아들녀석 유치원에서 배워온 애국가며, 응원가를 열심히
불러주는모습이 어찌나 기특하던지... 벌써 애국자다됐네요. ㅎㅎㅎ
기분좋다며 브이질도 해주시는 쎈스!!!!
아들녀석 응원과함께 1승의 기분도 함께 누려서 더없이 좋았던
날이었네요.
목요일!! 응원하러 또 가잡니다... ... 16강가야된다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