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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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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한나


BY 잠자는푸우 2010-06-11

6살된 아들 유빈이의 어릴때와 3살된 한나 백일때 사진이예요~~

갈수록 닮아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그냥 같이 나오지 그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