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엽기 신랑을 소개 합니다~ㅋㅋㅋ
평소 애주가인 우리 신랑...
친구 집들이에 가서 술 한잔 먹고 기분이 UP~
자기가 의사가 되고 싶었다는둥...
아픈 사람 다 고쳐준다며~^^;
무면허 음주 진료를 하고있는 모습입니다^^
친구들 모두 우리 엽기 신랑땜에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답니다~!!!
거기다가 발에 무좀이 있어 평소 발가락 양말을 즐겨신는데...
친구 자녀들이 장갑을 왜 발에 신었냐고 물어봐서
다 함께 또 한번 배꼽 빠졌답니다~ㅋㅋㅋ
이래 저래 즐거운 친구 집들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