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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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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우리 세 공쥬님들입니다.


BY 깜찍한그녀 2010-05-18

사랑하는 우리 세공쥬님들..박수빈. 찬빈. 성진 양입니다.

 

생김새는 서로서로 닮앗지만.. 각기 다른 개성들이 넘쳐나는 아이들이예요.

엄마 아빠의 사랑스런 아기들이 되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너희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 아빠가 되길 노력할께..

사랑한다. 내 소중한 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