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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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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나들이


BY 수민맘 2010-05-07



뱃속에 둘째 6개월때 공원 나들이를 했답니다,,

 

지금은 벌써 16개월 됐어요~~가는세월 그누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