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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849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의 보물들이랍니다..


BY 사랑나누미 2010-04-22



 

저의 사랑하는 가족들이예요..

 

전 두 아들래미의 엄마랍니다..

 

현재 뱃 속에 셋째가 엄마 저 여기 있어요~ 하면서 발로 차고 있네요..

 

다음달 말경이면 학수고대하던 셋째가 태어날 예정인 예비 엄마이기도 하답

 

니다..

 

뱃 속의 아이도 아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두 아들로 인해 집 안이 항상 시끌벅적하고 요란한데 셋째까지 태어

 

나면 정말 조용한 날이 없는 집이 되겠지요? *^^*

 

저를 끔찍이도 아껴주는 나의 듬직한 버팀목인 울 신랑과 나와 울 신랑을 꼭

 

빼닮은 울 두 아들이 있어서 전 하루하루가 너무나 즐겁고 행복 그 자체랍니

 

다..

 

아이들의 미소를 보고 있노라면 하루의 피로나 피곤함이 싹~ 사라지는 듯

 

너무나 즐거워요..

 

남편도 일에 치여 매일 힘들어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있어서 힘을 낸다고

 

그러네요..

 

우리 4식구 아니 곧 5식구가 될 울 가족 많이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