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119

[애완동물] 나도 밥을 주시오~~~


BY 버럭공주 2009-11-17

 

식사할때마다...

울 미미는 식탁옆을 서성이다가...

나의 다리위로 올라와...

꼼짝하지를 않는답니다....

 

아무리 칭얼거려도...

사람음식을 거의 주지는 않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