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867

강천산에 다녀온 가족


BY 마인공쥬 2009-10-25




 

홍단풍과 함께 가을이 가까이에 있음을 보게 되었다.

오랜만에 나들이라 아이들이 폴짝폴짝 뛰면서 너무 좋아한다 .

 

인공폭포 앞에서 큰아이와 작은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