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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867
강천산에 다녀온 가족
BY 마인공쥬
2009-10-25
홍단풍과 함께 가을이 가까이에 있음을 보게 되었다.
오랜만에 나들이라 아이들이 폴짝폴짝 뛰면서 너무 좋아한다 .
인공폭포 앞에서 큰아이와 작은아이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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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요. 서로의 인성이 문제..
예전에 운동가던 젊은 헬스..
궁합 좋다고 잘살고 나쁘다고..
시어머님께서 참 약게 사셨네..
직접 해먹는 게 최고인데 요..
입맛 까다로운 지인이 이담채..
간장게장은 포구에 가서 살아..
생선이나 꽃게종류는 직접가서..
솜씨좋은분이 게사다 게장담아..
ㅎ울엄마도 제게 늘 그러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