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은 역시......
울긋불긋 단풍도 좋지만 뭐니뭐니해도
우리들에게 풍요로운 기쁨을 안겨주는 황금빛깔의 드넓은 대지가 아닐까 합니다.
알알이 맺혀있는 곡식들이 자기몸을 낮추며 고개를 떨구고
이제는 아낌없이 주겠노라고 어서오라 손짖합니다.
벌써시월~~~
가을이 절정에 이를 무렵 조금있으면 수확의 기쁨을 누리게 되겠지요.
이가을 대지와 자연...또한 구슬땀을 흘린 농부들에게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