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장난꾸러기 오빠지만,,,,,,,, 그래도 동생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무한대랍니다.ㅋㅋㅋ^^
13개월 동생이 움직이는 자동차 타고싶다고 하니깐....... 내가 잡아줄께 타~~ 라고 하더니만,,
이렇게 늠늠하게 동생을 잡아주더군요... 오빠만믿어~~~~라고 하면서요..ㅋㅋㅋ
이런 오빠만 있다면 여동생들은 이세상에 무서울께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