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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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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엔 요랬댔어요


BY 현이 2008-11-19


가을 날씨는 모른다구?

가을이 아니라 이젠 겨울이죠??

 

입동도 지난지 한참 되었구요?

그제 월요일에만 해두 이랬는데

 

 

 

 

 

 

 

 

 

 

 

 

 

 

 

그제만 해두 이렇게 붉구 노란 단풍들이 있었는데

세찬 바람과 함께 갑자기 몰아닥친 겨울

 

바람에 견디다 못해 떨어졌을것 같아요

몇개나 남았을까??

 

 

도봉산의 도봉사의 절에 이랬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