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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과거 진료정보를 의사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주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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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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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3692 집앞 돌배나무 첨부파일 (8) 초은 2024-10-04 47,250
23691 응접실 독에서 익어가는 내음 첨부파일 (4) 초은 2024-09-29 47,250
23690 혼자도 외롭지않타 (12) 연분홍 2024-09-20 48,657
23689 추석 가을을 담은 응접실 첨부파일 (6) 초은 2024-09-16 48,879
23688 길옆 설악초 첨부파일 (4) 초은 2024-09-12 49,317
23687 충열탑 대리석 위 틈에서 자란 자작나무 첨부파일 (4) 초은 2024-09-09 49,600
23686 노크 (3) 염원정 2024-09-01 50,861
23685 가을 냇가에서 첨부파일 (5) 초은 2024-08-31 50,976
23684 산나물 곰취 첨부파일 글씨하나 2024-08-22 52,543
23683 산나물 곰취 (3) 글씨하나 2024-08-22 52,237
23682 꼬마야라고 불리던 소녀 (4) 초은 2024-08-19 52,723
23681 글을 읽는 분들께 (3) 초은 2024-08-16 52,793
23680 가을의 문턱에서 첨부파일 (4) 초은 2024-08-14 52,629
23679 뜨겁고 습한 길에서 (4) 초은 2024-08-05 53,841
23678 오늘도 여러분에게 첨부파일 (2) 초은 2024-08-05 53,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