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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비혼 자녀라는 이유로 재산도 한 푼도 증여 받지 못하고 부모 부양 까지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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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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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622 사진 신진숙 2000-08-09 460
621 가까이 있어도 너무 먼... 他樂天使 2000-08-09 674
620 사랑이 비로 내리는 날에 신은미 2000-08-09 604
619 <font color=magenta>아름다운 시 둘 norwa.. 2000-08-09 655
618 <font color=magenta>아름다운 시 하나 norwa.. 2000-08-09 775
617 옛사랑 풀씨 2000-08-08 660
616 너는... 김영숙 2000-08-08 486
615 멀어져간 사랑 ,,,, 하늘 2000-08-08 599
614 신진숙 2000-08-08 527
613 아베 마리아를 들으며 임진희 2000-08-08 471
612 숨겨 놓은 사랑!~ 장미정 2000-08-07 597
611 맞잡은 두 팔 안에 어진방울 2000-08-07 631
610 아내의 귀밑머리 言 .. 2000-08-07 721
609 기쁨만 준 사람 보리수 2000-08-07 614
608 잠시 떠날랍니다 이세진 2000-08-07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