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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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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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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5 케이블 전용선인데 로딩이 너무 느리네요? 어진수니 2000-03-28 15,328
14 카렌케이시의 [참된 사랑] 새댁 2000-03-27 22,639
13 오늘의 시 한 편 단목 2000-03-25 31,183
12 꿈 김미경 2000-03-24 40,032
11 소망 - 2. 이해경 2000-03-24 48,187
10 소망 - 1. 이해경 2000-03-24 55,602
9 사랑에 대한 단상 이해경 2000-03-23 63,755
8 그대를 사랑하기 위하여 - (5~9) 이해경 2000-03-23 69,856
7 딱 한사람... marti.. 2000-03-21 77,367
6 너에게 묻는다 아저씨 2000-03-21 84,426
5 보답 단감아줌마 2000-03-20 91,434
4 겨울바다 단감아줌마 2000-03-20 97,733
3 印 度 김미경 2000-03-16 107,508
2 그대를 사랑하기 위하여 - (1~4) 이해경 2000-03-16 114,792
1 아름다웠던 오해 이해경 2000-03-16 122,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