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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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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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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601 아린 가슴 가을바람 2000-08-05 600
600 난 아마도... 불루마운틴 2000-08-05 514
599 난 행복해요 이세진 2000-08-05 734
598 우린 그걸 사랑 이라 말하지~~ 장미정 2000-08-04 565
597 .......거리에서.......... 리아(sw.. 2000-08-04 491
596 지란지교를 꿈꾸며 알라뷰 2000-08-04 523
595 마지막 편지... 보리수 2000-08-04 588
594 우리 모두님 감사.... 불루마운틴 2000-08-04 485
593 기다림 (1) 불루마운틴 2000-08-04 532
592 비 purpl.. 2000-08-04 596
591 오래된 사랑~ (첫사랑) 장미정 2000-08-03 622
590 == 홀로 가는 길 == 他樂天使 2000-08-03 1,157
589 절제된 아름다움 言 直 2000-08-03 541
588 더 큰 사랑 가을바람 2000-08-03 662
587 첫사랑 그냥한번 2000-08-02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