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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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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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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367 세상 끝에서 김삿갓 2000-10-17 424
1366 오늘도 어김없이 박동현 2000-10-17 435
1365 젊은바다는 박동현 2000-10-17 466
1364 아무거나 수 빈 2000-10-17 388
1363 풀의 소원 kbs53 2000-10-17 340
1362 욕심 이윤이 2000-10-16 480
1361 새벽 저자거리 言 .. 2000-10-16 364
1360 진실은 다시일어서는 큰 힘 sopia 2000-10-16 506
1359 님의 소식 아침햇살 2000-10-16 522
1358 감사해요(자작시) 섬.. 2000-10-16 373
1357 질긴 오후 명길이 2000-10-16 358
1356 썰매놀이터 박동현 2000-10-16 489
1355 한 아이의 목소리 sse4 2000-10-16 391
1354 필요한 건 시간일뿐 김삿갓 2000-10-16 392
1353 그대는 어떤 사람인가요? 수련 2000-10-16 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