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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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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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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3852 아름다웠던 오해 이해경 2000-03-16 122,609
23851 그대를 사랑하기 위하여 - (1~4) 이해경 2000-03-16 114,806
23850 印 度 김미경 2000-03-16 107,517
23849 겨울바다 단감아줌마 2000-03-20 97,748
23848 보답 단감아줌마 2000-03-20 91,448
23847 너에게 묻는다 아저씨 2000-03-21 84,440
23846 딱 한사람... marti.. 2000-03-21 77,378
23845 그대를 사랑하기 위하여 - (5~9) 이해경 2000-03-23 69,868
23844 사랑에 대한 단상 이해경 2000-03-23 63,770
23843 용화봉 (2) 이루나 2024-02-15 63,220
23842 어머니의 산 (4) 초은 2024-02-14 62,800
23841 왜 사는지 나도 모릅니다 (14) 초은 2024-02-28 62,192
23840 친구 부고를 접하며 (5) 초은 2024-03-06 62,002
23839 이별 첨부파일 (4) 시난동 2024-03-13 61,818
23838 마음 의 窓 첨부파일 (2) 시난동 2024-03-05 61,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