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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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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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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3807 소망 - 1. 이해경 2000-03-24 55,612
23806 1 월은 첨부파일 (2) 모란동백 2024-01-04 55,325
23805 아름다운 나이 60대 첨부파일 (8) 모란동백 2023-12-27 55,229
23804 내 뜨락에 쉼터 첨부파일 (2) 초은 2024-07-02 55,197
23803 인사에. 글 (2) 초은 2024-07-01 55,122
23802 사랑과 현실 (3) 초은 2024-07-19 55,001
23801 겨울 햇살 첨부파일 (2) 시난동 2024-01-06 54,995
23800 어머니와 아궁이 가마솥 (2) 초은 2023-12-25 54,753
23799 집틀에 달린 산머루 첨부파일 (8) 초은 2024-07-14 54,742
23798 새해 인사드립니다 (3) 초은 2024-01-02 54,628
23797 꽃무늬풍뎅이 첨부파일 (6) 초은 2024-07-26 54,458
23796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1) 초은 2024-07-18 54,442
23795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첨부파일 (1) 초은 2024-07-18 54,398
23794 박물관 뜨락에서 첨부파일 (5) 초은 2024-07-30 54,335
23793 뜨겁고 습한 길에서 (4) 초은 2024-08-05 54,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