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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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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66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BY 지인지호아빠 2018-10-23

시내처럼 즐겁게.....
산처럼 의젓하게....

그렇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