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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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뵙고지고 뵙고지고


BY 만석 2026-03-25

시어머님 제삿날에~.

이쁘고 고우시던 시어머니와 함께.
나는 며느리들한테 내 시어머님만큼 하는지.
이렇게 부족한 며느리를 그리도 아껴주셨음을 예전에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래서 가끔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딱 하루만이라도 다시 모실 수 있다면....
어머니~. 사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