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친정에서 준 5000만원을 시부모님의 차를 바꾸는데 쓰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반전
수도꼭지
너무 오래됬다면
30대부턴 하체운동 안 하면 힘들..
회사 단체사진 찍는데 임원 자리에..
깜빡 깜빡 깜빡 깜빡
에세이
조회 : 309
2월13일-웃음 속에 흔들림 없는지 돌아볼때
BY 사교계여우
2020-02-13
2월13일-
웃음 속에 흔들림 없는지 돌아볼때
마음은 두 얼굴.
잘 거느리면 든든한 지원군,
놓아 버리면 파괴의 신이 된다.
몇년 전 이맘때쯤
젊고 아름다운 배우가 또 세상을 등졌다.
끝내 마음을 붙잡지 못한 걸까.
연구에 따르면
겨울에서 봄에 이르는 시기에
우울증이 절정에 이른다고 한다.
햇볕과 바람의 변화가 마음을 흔드는 것.
소리 없이 봄이 오는 요즘,
상대의 웃음 속에 묘한 흔들림은 없는지
한 번 더 돌아볼 때.
#2월13일-웃음 속에 흔들림 없는지 돌아볼때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때는 학생들 정신력이 지..
와~ 좋은 꿀팁 감사해요
아~ 그렇군요.. 저도 한번..
교환해야죠
그런게 나왔군요.. 편하긴 ..
월드컵 열심히 보시나보네요...
생각이 났다면 괜찮은거래요...
남을 안다는게 정말 힘든것 ..
좋은기억을 추억하며 힘차게 ..
저는 학교를 90년대에 다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