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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려고 했지만 그 손길이 오히려 피해를 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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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BY 행복해 조회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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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특히 노인들은 참 이상합니다 ...왜 내가 나타나면 저렇게
욕을 할까요...뭔가를 기대하고 욕을 하는건지..............

놀이기구를 봅니다 높이 올라갔다가 낙하하는 놀이기구입니다
아파트가 이와 똑 같습니다
높이 올라가니 가격이 올라 기분이 좋치만
다같이 올라가서 허공에서 내릴수가 없습니다
내려와서야 다같이 내릴수가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은 참 쉽습니다
이렇게 굴비엮듯 엮어두면 ..모두가 동시에 뭔가를 해야되고
누가 이탈할수가 없습니다
참 관리하기 편하고 통제하기 쉽습니다
나같이 아파트를 판 사람은
찍혀서 ...일거수 일투족을 편하지 못하게 제약을 가합니다
봐라 이탈하면 저치처럼 ..개고생한다..너들은 똘똘 뭉친데서
한발짝도 움직이지마라............쩝

무리에 썩여있으면 편하고 좋습니다

어제 우리 지역 방송국에서
틈새시장이라며 청년들의 미*여론이란걸 하더군요
오늘 다시 보려니 ...찾을수가 없어서....
청년들도 말을 잘 합니다
역시 세상은 노인들만 똑똑한게 아닙니다
역시 세상은 청년들도 학생들도 아이들도...모두가 똑똑합니다
지구가 멸망하고...한명만 남아도
이 사람이 다시 지구를 재건할수가 있다지요
이헐게 한 사람이 다 똑똑한데........왜 모이면.......쩝

아무튼
내가 저 노인들 말처럼.....돌아서...이상해서...
세상이 이렇타고 합시다
그게 편하다면........

이제 이 사회도 '다같이 통제되는' 이 사회도 ..균열이 가는군요
택시가  버스가   택배가......
일을 덜 하게 하려하니......모두가 동시에 들고일어나지요
다같이 언제나 다같이 했었어니까
조금씩 풀어주지않고
언제나 통제를 했으니까
자  앞으로 세상이 어찌될런지........

당분간은 나를 욕하는 저 사람들이 없어지지 않겠지요
저런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현멍한 사람한테는 1도 안되는 스트레스를
저들과 나는 100이상으로 받으니
저 나 나나 수양이 좀더 필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