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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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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61

사랑하는 고3딸


BY 쪼까니네 2017-05-08

매일 아침 6시면 일어나서 빨간 글씨며 매주 주말이며 아예 없이 학교에 가는 우리 불쌍한 딸 조금만 참자!!

사랑하고 어버이날 선물 생각하지 말고 그냥 네가 웃어 주는게 엄마,아빠한테는 선물이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