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담뱃값 인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막내 딸의 상견례
한식인데...
나무를 한그루 심지 못해도~
식목일
종근당 락토핏 유산균 추천요!
먹고싶은데...
에세이
조회 : 304
2월16일-아름다운 축복
BY 사교계여우
2017-02-16
2월16일-
아름다운 축복
겨울밤 데이트는 즐겁다.
겨울에는 공기에 포함된 수증기의 양이 별로 없어
빛의 산란이 덜 일어난다.
이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밤에 사물이 유난히 더 잘 보인다.
“오, 내 사랑!
오늘 밤에는 유난히 더 그대의 얼굴이 선명히 보인답니다”라는
고백이 잘 먹히는 때이기도 하다.
또렷이 보이는 연인의 얼굴.
그것은 겨울밤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축복이다.
#2월16일-아름다운 축복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긴장하거나 ... 매운음식은..
비가 좋아요~~ 쉴수있어서...
사진이 왜 줄이기가 안 되여..
아기 때부터 늘 가까이서 보..
그러게요 무릎이 나쁘니 불편..
꽃에 머물기시작하면 나이드는..
그러게요~ 빨리 끝나길..
너무나 맛나겠어요~
창피한것을 모르는것 같아요
아~ 그렇군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