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이 맞벌이 부부의 양가 보모님에게 지급되는 용돈 액수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개강하자마자 시간표 적응 안 된다..
비 오면 안되는데...
시엄니 안계시니
다들 명절준비는 어떻케하시나요
낙 이없어요
반영구 눈썹문신
에세이
조회 : 326
9월17일-가을이 도둑같이 오셨다
BY 사교계여우
2016-09-17
9월17일-
가을이 도둑같이 오셨다
누군가가 말했다.
여행의 목적은 도착하는 것에 있는 게 아니라
떠나는 것에 있다고.
하긴,
매일 똑같은 ‘지금, 이곳’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하지만 떠나 보면 또 깨닫는다.
‘그때, 거기’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시인과 촌장’이 노래한다.
“세상 풍경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
가을이 도둑같이 슬며시 오셨다.
#9월17일-가을이 도둑같이 오셨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버들님덕분인지 다행히도 비는..
피로는 풀도록 노력해야해 몸..
프레스샷 f 나도먹는데 반갑..
늙크크 ㅋㅋㅋㄹㅇ
그러니까요. 다들 젊어선 고..
비가 필요없는 요즘이지요 사..
젊은시절에는 하도 일이 많아..
맞아요.남편 밥수발드느라 분..
저도 겨울이좋아요 갱년기지나..
시부모님 돌아가시고난뒤 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