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어린이집에서 나눠준 부부의날 선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재활용
6월첫날부터...
샤워타올
재활용
6월은
모르면 당당하다
에세이
조회 : 298
8월29일-결실의 계절 가을이 성큼
BY 사교계여우
2016-08-29
8월29일-
결실의 계절 가을이 성큼
한여름 지겹게 쏟아지던 비가
잠잠해지더니
어느덧 가을 기운이 물씬 난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면
정수리 위에 우중충하게 내려앉던
답답한 여름 하늘은 온데간데없고
설렐 만큼 푸른 하늘이
저 높은 곳에 둥그렇게 걸려 있다.
아주 느릿느릿 움직이는 뭉게구름과
만물을 영글게 하는 따가운 햇살,
선선한 오후의 바람.
두근두근,
또 한 번 새로운 계절의 문턱으로 들어선다.
바닷가로 휴가를 다녀온 김 대리,
햇볕에 탄 피부가 여전히 불만이다.
방학 내 늦잠에 익숙해진 개구쟁이들은
아직도 아침마다 눈꺼풀이 무겁다.
휴가의 여운은 남았지만
이젠 일상으로 돌아갈 때다.
이번 주로 비가 그치면
늦더위도 한풀 꺾인다는 예보.
결실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일도 공부도 왠지 잘 풀릴 것 같다.
#8월29일-결실의 계절 가을이 성큼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재활용!
지역화폐가 그 지역 사람들만..
이제 노인들도 카카오뱅크나 ..
그런가요 ㅎㅎ 80년대 중반..
항상 건강하세요
무료버스도 있군요.. 가실때..
5월이 정신없이 지났군요
힘드셨겠네요
무엇보다 주위사람들에게 영향..
몇년씩 짧아진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