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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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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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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모니터링


BY 라이스 2010-09-08

좀 허둥지둥   못먹는 음식도 많고  입도 엄청 나게 짧고  절에 가서  살아야 하나 하는  아줌마가  몇백명  급식 구경 하러 가다가  음매  기죽어서 넓은 솥에  가스로하는 밥에 설문지에   싸인 까지하고      코다리 찜이나 한번 따라해 볼거나 .. ... 맛있게   어찌 되었는지  진땀 나게  하고 왔습니다. 우리딸  밥 먹는 것도  못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