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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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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BY 아꿍이맘 2010-01-22

한씨네..

속좁고 삐침이 하루에 열댓번.. 언제나 속편하련지..

자기가 관심밖이라고 생각하면 어김없이 아프거나 스트레스를 주는 한씨네..

정말 밉상들입니다. 애아빠부터 아이들가지 이건 유전이간 봅니다.

아이아빠는 자기한테 관심없다고 몇칠째 토라져 있습니다. 남자가 속이 밴댕이 젖도 아니고서야..

정말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