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부동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본보수를 받는 방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독감주사 완료~~~
긴 머리 기르는 거 생각보다 쉽지..
감기
병원다녀왔어요
둥궁잎 유홍초
개강하자마자 시간표 적응 안 된다..
에세이
조회 : 945
나의 어머니
BY 순정
2009-10-16
어머니 당신을 사랑합니다
한없는 어머니 사랑 제가 어찌 다 갚겠습니까
하필 왜 네가 그런 고통을 받아야 하냐고....
울먹이시며 하시는 말씀에 목이 메어 옵니다
우리 가족중에 한사람이 아파야 한다면...
나는 내가 아픈게 다행이라 말했습니다.
내가 아픈 고통을 제일 잘 참을수 있으니까...
나는 내가 아플수 있어 다행이라 말했습니다.
나의 그 말에 어머니는 소리없는 눈물만 흘리셨지요
내가 꼭 아파야 하는 피할수 없는 운명이라면...
해야 할일이 가장 많은 지금이 아닌
60대 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머니 너무 가슴 아파하지 마세요.
하느님께서는 참고 견딜수 있을 만큼의 고통만 주시니까요
내가 아무리 많이 아픈들 아픈 자식을 바라보는
어머니 만큼이야 아프진 않겠지요..
어머니 죄송합니다.
어머니가 가장 사랑하는 딸이 건강을 지키지 못해
어머니 가슴을 아프게한 죄 ....
이 큰 죄를 어찌해야 합니까...
어머니 아무 염려 마세요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병마과 싸워 이길겁니다
그리하여 어머니 눈에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이 가득찬 눈물이 흐르게 하겠습니다.
어머니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러니까요 약 너무좋아하더니..
팔십넘은 노모한테 무슨밥을 ..
남쪽지방에서 바이러스 운운하..
주사맞은 자리는 물닿지말고 ..
아로마 오일로 웬만하면 초기..
방광염 심하면 항생제써야되요..
남자들의 의외로 약을 좋아하..
판토모나 유명한가부당
트린트먼트랑 케어도 하는 게..
나도 영양제는 안 먹는데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