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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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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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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지 않는


BY 로맨틱어페어 2009-09-23

어머님이 위암으로 투병주이라서 다른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혼자 산지 오래됬는데 항상 어머님 자리가 그립습니다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