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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8

속리산 단풍가요제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BY 은구석 2007-10-05

  (고도원의 아침편지)

- 단순하게 사세요 -

당신들은
삶을 복잡하게 만들려고 해요.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화려하고 현학적인 문구들을 써놓고
그것을 \'지성\'이라 부르죠.

하지만
정말 뛰어난 작가와 예술가, 교육자들은
간단하고 명쾌하며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냥
단순하게 사세요.

복잡함을 버리고 혼란을 제거한다면
인생을 즐기는 일이 단순하고 간단해질 거예요.


- 웨인 다이어의《행복을 파는 외계인, 미친 초록별에 오다》중에서 -


\'단순하게 산다\'는 것의
새로운 뜻을 제시한 글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간단하고, 명쾌하고,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며 사는 것,
다시 말해 \'정직한 언어\'를 사용하며 사는 것이
단순하게 사는 방식이라는 뜻입니다.

부정직한 말일수록 현란하고 복잡합니다.
말이 복잡하면 그 삶도 복잡하고 혼돈스럽습니다.

그에 견주어 정직한 말일수록 간단 명료합니다.
정직하게 사는 것이 단순하게 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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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한마디)

착한 아내와 건강은
남자의 가장 훌륭한 재산이다.

                                                                               - C.H. 스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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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살짜리 딸 효은이가
남동생이 있어야겠다고 엄마에게 졸랐다.

엄마는
당황해하며 말했다.

“안 된단다.
아기를 가지려면 돈이 무척 드는데
아빠랑 엄마랑 지금 형편으로는 감당할 수가 없단다.”

그러자,
어린 딸은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엄마,
아기는 돈을 주고 사오는 게 아니란 말이야.
나랑 이야기 좀 해야겠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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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부 9단 되는 법)

- 케이크 낼 때는 쿠킹 호일 감싼 접시에 -

갖가지 행사로
케이크 먹을 일이 많은 5월.

케이크를 잘라 접시에 낼 때,
설거지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요령이 있다.

주방에서 자주 쓰는 쿠킹 호일로 접시를 감싼 후
그 위에 케이크를 올려 내보자.

케이크를 먹고 난 후에
쿠킹 호일만 따로 모아 버리면 되고,
접시는 그냥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구기만 하면 되니
설거지 따로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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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생각 / 당신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를 접을 때가 곧 온다는 것을 압니다.

알면서도 그 것이 아주 먼 일인 양,
나의 일은 아닌 양
천 년 만 년 살 것처럼 계획하고 쌓아갑니다.

그러나 그런 우리에게도
황혼은 어김없이 찾아온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살아왔던 그대로
도화지 속의 그림처럼요.

당신의 인생은
어떤 그림을 그리며 살아 오셨는지요?

그동안의 그림이 어떠하든지 간에
당신의 그림을 앞에 두고 많은 생각을 할 것입니다.

젊을 때는 미래만을 바라보며
참 맛을 알지 못하고 정신없이 오셨겠지만
이제 인생이 어떠하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달은 우리는
남은 인생을 좀 더 아름답게 보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젊음만을 부러워하기보다는
인생의 맛을 아는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십시오.

마라톤 주자가
마지막 골인 지점을 앞두고
혼신의 힘을 기울여 달려가듯이
우리 인생의 이 황혼의 아름다운 시절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회한이 아니라 잘 살아 왔노라고
자신에게 말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를 멋지게 열어 가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야 한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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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사랑 속리축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속리산으로 유명한 충청북도 보은군에서는
10월3일부터 7일까지 5일간에 걸쳐
보은군과 보은문화원, 속리산관광협의회, 청주문화방송 공동 주관으로
제30회 대추사랑 속리축전 행사를
보은읍 뱃들공원 일원과 탄부면 임한리 솔밭주변,
속리산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시행사, 상설행사, 체험행사, 부대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로 준비했습니다.

제30회 대추사랑 속리축전의 행사내용 중
남아있는 행사를 일정별로 소개합니다.


10월5일(금) 셋째날

10:00  서예, 수석전시회(문화원)
11:00  어린이 사생대회 (속리산 둘리공원)
12:00  이동노래방 (속리산)
14:00  관광객 레크레이션
15:00  품바공연, 대추부부사랑 퀴즈선발대회, 건강웃음 대추표어짓기대회
               양봉인 심포지움(문화예술회관)
16:00  속리산 신혼여행사진 컨테스트, 팝스오케스트라 공연
17:00  양봉인의 밤 리허설 (HCN 열전한마당 녹화)
19:30  양봉인의 밤


10월6일(토) 넷째날

10:00  서예, 수석전시회
11:00  양봉인의 날 행사(국민체육센터), 출향인사의 날,
               밤고구마 수확체험(사직리), 대추나무길 걷기(임한리)
13:00  대추 \"효\"캠프(선씨가옥), 대추나무 \"연\"날리기 시연
14:00  속리산 단풍가요제 리허설 (속리산 잔디밭 광장)
                 허수아비왕 선발대회 (임한리)
15:00  메뚜기잡기 대행진 (임한리)
18:00  속리산 단풍가요제 (속리산 잔디밭 광장)
               설운도, 베이비복스, 김용임, 보리, 박일준 등 출연
19:00  불꽃놀이 (속리산 잔디밭 광장)


10월7일(일)  마지막 날

10:00  속리산 등반축제 (속리산 공용주차장)
11:00  속리산 산채비빔밥 시연 (속리산 공용주차장 / 1,054명분)
                 대추나무길 걷기 (임한리)
17:00  속리산 등반축제 경품추첨 (속리산 공용주차장)
18:00  축제 뒷풀이 노래방 (속리산)

※ 장소 미표기 : 보은읍 뱃들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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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들녁에서
시원하게 불어오는 상쾌한 바람을 피부로 느끼면서
각각의 행사 이벤트와 함께 즐거운 시간 가지시고
황토대추, 황토밤고구마, 황토사과, 황토배, 황토조랑우랑(소고기) 등
각종 특산품을 푸짐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준비해 놓고
여러분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많이들 오셔서
시골의 정겨운 인심을 직접 느끼시고
영원히 남을 만한 추억꺼리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011-9031-3230(필자 전화번호)으로 연락주시면
자세한 안내와 함께 여러분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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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닙니다.
웃어서 행복한 거죠!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행복해질 거예요.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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