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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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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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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소식 -짚신나물-


BY 새의선물 2007-08-30

 
 
--짚신도 짝이 있듯이, 짚신나물꽃도 짝이 있네.--
 
태양이 두려운 폭염의 한낮을, 너는 그저 수긋하게 견디고 있구나.
서 있는 게 너의 노동이라면, 눈 멀 듯한 한낮엘랑 짧게 한숨 자려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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