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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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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답답할 때


BY 민판동 2007-03-19

  (고도원의 아침편지)

- 황홀한 시간 -

따스하고 쾌적한 날, 푸른 초원에 앉아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
새가 지저귀는 소리,
시냇물 흘러가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진다.

호젓하게 홀로 앉아,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흔들흔들 흔들릴 수 있다면,
세상에 그것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나란히 앉아
귀가 간지럽도록 소곤소곤 속닥거릴 수 있다면,
그것보다 더 황홀한 소리가 이 세상에 또 어디 있을 것인가.


- 김미선의《이 여자가 사는 세상》중에서 -


아무리 바쁘고 복잡해도
이따금 한 번씩은 \'황홀한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따스한 봄볕에 음악도 듣고,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가는 줄 모르며 소곤대는,
그 짧은 순간만으로도 지친 영혼은 생기를 얻고,
눈은 더욱 따뜻하게 세상을 바라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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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한마디)

여러분은 책 속에서나
또는 그 인생에 있어서보다
훌륭했던 사람들의 발자취를 살피고
그들이 무엇을 숭배하고 무엇을 소중히 했던가를 배우라!

사람은,
첫째 무엇을 숭배하고 존경하느냐에 따라 인품이 결정되는 것이다.

                                                                              - 대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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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변상일씨가
남편인 원관희씨에게 물었다.

“부모님과 나, 아이들이 물에 빠졌다면
누구부터 구할 거예요?”

남편은 한참 생각 후에
부모님이라고 대답을 했다.

변상일씨는 속으론 화가 났지만
꾹 참고 다음은 나겠지~ 하고
다음은 누구냐고 물어보았다.

하지만 남편은 아이들이라고 대답했다.
부인은 왜냐고 물어보았다.

“아내는 다시 얻으면 되잖아”

변상일 씨는 이 말을 듣고 충격을 받고
급기야 우울증까지 걸리고 말았다.

그래서 찾아간 정신병원의 김인복 의사는
이야기를 하는 내내 통곡하는 부인을 보고있다가
한 마디 했다.



































“부인,
그렇게 너무 상심하지 말고
수영을 배워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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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시 복용하는 일반차)

- 가슴이 답답할 때 \"보리차\" -

속이 답답할 때
냉수 한 사발이 생각난다.

보리차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시는 물 같은 차.

그래서 딱히 무슨 효능이 있을까 싶겠지만
보리는 소화촉진, 갈증해소, 가슴이 답답한 증상의 해소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제
가슴이 답답할 땐 보리차를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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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생각 / 책이 살린 옷장)

딸의 방에 쓸 옷장을 사기 위해
가구점에 들렀습니다.

마침 적당한 것이 있어
아내가 이모저모 따져보는 동안
내 눈은 자꾸 옆에 있는 책상으로 갔습니다.

책상 위에 올려있던
책에 끌렸기 때문입니다.

활판으로 인쇄된 “인간관계의 회생” 이라는 오래된 책인데
활판인쇄의 맛도 있고 좋은 문구도 많아
메모지를 얻어 몇 구절을 적었습니다.

그 동안 아내가 계약을 하자, 주인이 다가와
책을 가져가라며 내밀어 얼떨결에 갖고 왔습니다.

지금 아내는
그 옷장이 탐탁지 않아 해약을 했으면 합니다.

하지만 내가 막고 있습니다.
“여보 그냥 씁시다. 괜찮던데.....”

                                                                      - ‘행복한 동행’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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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이기는 82가지 방법 / 13번째)

25. 운동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빼면
복잡한 마음도 없앨 수 있다.

26. 칼슘 섭취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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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닙니다.
웃어서 행복한 거죠!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행복해질 거예요.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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