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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가꾸어 나가는 마음의 나무


BY 황금곳간쌀 2006-08-20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
매일 물과 햇빛이 필요하듯이
행복이 자라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가 가진 것이 없어 보이는 건

가진 게 없는 게 아니라
내 자신에게 만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야누스는 사는 게 힘이 들 때면
내 건강함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행복으로 보고
아무 일도 없던 늘 그런 일상에도 감사합니다.

 

때론 뉴스에 나오는 일가족 교통사고에도
내 가슴을 쓸어 내리며 행복을 훔쳐보곤 합니다.

 

행복을 저금하면 이자가 붙습니다.
삶에 희망이 불어나는 거지요.

 

지금 어려운 건

훗날 커다란 행복의 그늘을 만들어 줄 것임을 믿습니다.

 

사람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건
두려움이 아니라 행복의 자잘한 열매입니다.

 

썩은 열매는 스스로 떨어지고
탐스런 열매만이 살찌우게 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마음의 밑바닥에서
시들어가는 행복을 꺼내고 키우셔요.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으려는거..
그것은 죄입니다.

 

누군가 나를
안타까운 맘으로 지켜보고 있다면 보여주셔요..

 

그게

행복의 시작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야만 합니다.


내 존재의 가벼움은 처음부터 없는 거죠.

사랑받고 있음을 잊었나 봅니다..잠시..

일상의 중독에서 벗어나

가을의 햇살과 만나보셔요.

 

세상은 다 그렇게 살아가는 것 같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유하기 위해서만 사는 게 아니라는 걸
알고 있지요..

 

사는 모습이 다 다르듯 ..
보는 눈도 달라져야 여러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한 가지의 눈은

하나만 보게 된다는 거..

가진 것은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내 행복은 지킬 수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쉽게 무너지는 마음은
당신의 모습이 아님을 잘 알고 있지요.

 

그 누구보다도
모두 행복할 권리를 누려 보도록 해요.

 

                                                                      - \'좋은 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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