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 인간 활동의 극치 -
어떤 분야든지 극점으로 올라가려면
사상의 등뼈가 있어야 합니다.
사진, 운동 등
어떤 인간 활동의 극치도
사상적 배경 없이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운동선수들이 철학적 명제 없이
자기 절제가 가능할 줄 아십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어떤 영역이든 일가를 이룬 사람들은
자기 분야를 통해 세계를 볼 수 있는 안목과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 오정현의《통찰과 예견》중에서 -
인간의 활동은 몸으로 이뤄지지만
그 극치는 \'사상의 등뼈\'에서 비롯됩니다.
사상의 등뼈,
철학적 명제,
안목과 사고방식...
표현은 다르지만 모두 한 뿌리에서 나옵니다.
\'생각\'이라는 뿌리입니다.
\'생각\'이 없으면
인간 활동의 극치점에 이르지 못합니다.
==================================================================
(오늘의 명언 한마디)
진실을 구해
인간은 두 걸음 앞으로 나서서 한 걸음 물러선다.
고뇌와 과실과 생에 대한 권태가
그들을 뒤로 던져 버리지만,
진실에의 열망과 불굴의 의지는 앞으로 몰아세운다.
- 체호프 -
==================================================================
처녀 여선생이
수학문제를 내고 있었다.
\"전깃줄에 참새가 다섯 마리 앉아 있는데
포수가 총을 쏴서 한 마리를 맞추면 몇 마리가 남지?\"
꼬마가 대답했다.
\"한 마리도 없어요! 다 도망 갔으니까요.\"
\"정답은 네 마리란다.
하지만 네 생각도 일리가 있는 걸?\"
꼬마가 반격했다.
\"선생님,
세 여자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데
한 명은 핥아먹고,
한 명은 깨물어 먹고,
다른 한 명은 빨아먹고 있어요.
어떤 여자가 결혼한 여자게요?\"
얼굴이 빨개진
처녀 여선생이 대답했다.
\"아마 빨아먹는 여자가 아닐까?\"
그러자,
꼬마가 말하길.....
\"정답은 결혼반지를 낀 여자예요.
하지만 선생님의 생각도 일리가 있네요?\"
==================================================================
(생활상식)
- 두부 조림을 할 땐, 넓은 그릇을 사용 -
두부 조림을 할 땐,
바닥이 넓은 그릇을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좁은 그릇을 사용하면
두부가 겹쳐서 으스러지거나 간이 배지 않는다.
때문에 두부조림은 바닥이 넓은 그릇에 해야
간도 잘 배고 으스러지지도 않는다.
==================================================================
(좋은생각 / 멀리 있는 그리움이)
우리는
누군가와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다가가지 못하고 가까이 올 수도 없는,
변하지 않는 거리가 있습니다.
어느새 우리는
그 거리를 그리움이라는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꽃은 함께 있을 때 아름답고,
나무는 거리를 두었을 때 아름다운 가지를 뻗듯이
세상의 사랑은
서로 다른 이야기로 아름다움을 만들어 갑니다.
꼭 함께 있어야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멀리 떠나 있으므로
그 그리움으로 인해 더 아름다워지는 사랑도 있습니다.
- ‘행복한 동행’ 중에서 -
==================================================================
(맑은 마음이 밝은 내일을 만듭니다)
1. 매일 매일 명상을 하라.
마음을 바꾸면 고요가 싹튼다.
2. 항상 깨어 있어라.
깨어 있어야 밝음을 볼 수 있다.
------------------------------------------------------------------
사람은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닙니다.
웃어서 행복한 거죠!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행복해질 거예요. *^^*
그럼.....
꾸벅
아침편지 추천은 : qqqq0099@hanmail.net
아침편지 저장고 : http://blog.azoomma.com/zeon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