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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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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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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문자(13)


BY 오드리햇반 2006-03-02

  

 

      

    꽃피는 봄이오면 내 곁으로 온다고 말했지...언제와?

 

    봄,유난히 찬 봄입니다.

    감기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