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를 해야하는 두번째 이유는 다른사람들에게
피곤한사람으로 찍히지 않기위해서이다.
함께지내기 가장 어려운사람은 늘 불평 불만에 차있는사람이다.
용서를 하지않겠다는것은 내마음안에 증오심을 굳히겠다는것.
굳어진 증오심은 파괴적인 행위를 유발시킨다.
상처를 키우면서 살아가게된다.
상처에다 미움이라는 물을 주고있는셈이 되는것이다.
내 인생의 귀한시간을 그 미운사람이 다 차지하고 있는것.
미워하는 마음을 갖는것은 곧 마귀에게 자기마음을 내어주는것.
마귀의 운동장에서 헤메일것이아니라,
그 운동장을 뛰쳐 나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