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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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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소원


BY 오로라 2005-07-03

1983년 3월

태몽 꿈은  커다란 바위덩이 였다

그리고 집크기 보다 더 커다랐다

잊혀 지지않는 것은 모두 아들일 것이다라는

편안한 마음 이었다

그리고 3월 29일 오전

3층 남향의 조그만 아파트 안방

그때는 우리에게는 궁전만큼 크고 좋을 때였다

미처 병원은 못가고 오전 9시

친정 엄마의 도움으로 자연 분만  그리고

딸 부잣집의 넷째

막내둥이

그냥 외갓집에서 자랐다

그리고 두루두루한 성격으로 활동적으로

유도를 통해 냉정한 승부의 세계도 배우고 

그리고 엄마의 손길없는 하늘 아래

참으로 돈 주는 일외에는 엄마정도  사랑도 없는 사춘기  

비뚤어 지지 않은 것만 다행으로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일어 난 일들

그리고 유림이 

낙랑 18세는 엄마의 영광을 안겨주고

외할머니 새집 입주와 함께

그냥 같이 산다

그동안의 마음 고생이나 우여 곡절은

두더라도

현재가 중요 하다고 본다

오늘이라는 선물을 어떻게 좋은 방향으로

꾸준하게 활용 하느냐에 따라서

활짝

내가 주도 하는 인생이 열리는 것이다

재야 너는 무엇을 하더라도 으뜸인 아이야

손재주는 특이

오늘 전화

리폼  운전 그리고 하고 싶은 일들

그래 하자꾸나

엄마도 함께 공부하고 배우자꾸나

너의 천진하고 아름다운 마음이면

너무 너무 잘될 거야

사랑 한데이

여기 엄마가 있는 거야

힘내거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