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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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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3

얼굴을 찌푸리기 전에 미소로...


BY 법주사 2005-06-30

  (고도원의 아침편지)

-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 -

깨어 있는 마음으로 호흡하고 미소를 짓는다면,
그대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행복해질 것이다.

그대가 가족들에게 아무리 값비싼 선물을 사주더라도,
그대의 깨어 있는 마음과 호흡, 미소만큼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줄 수는 없다.

더구나 이 소중한 선물은
돈이 들지 않는다.


- 틱낫한의 <마음에는 평화 얼굴에는 미소>중에서 -


이 각박한 세상에서 웃음조차 없다면 얼마나 암울할까요.
얼굴을 찌푸리기 전에 미소로 시작해 봅시다.

미소만큼 아름답고 기분 좋은 건 없습니다.
언제나 미소지을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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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한마디)

결국 성공하는 사람은
모든 일을 긍정문으로 처리하는 경향이 강하다.

모든 일을 ‘부정문’으로 떠올리며 걱정하는 대신
긍정적으로 ‘원하는 바’를 얘기하면,
기분이 나아질 뿐 아니라
실제로 뇌 역시 긍정적인 일에 집중하면서
바라던 바를 더 잘 이뤄 낼 수 있게 도와준다.

                                   - 이은경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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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감사실 허길영씨가
그 동안 관리해 오던 승용차 액센트를 정리하고
새로 산 스포츠카를 타고 길을 달리고 있는데
놀랍게도 닭 한마리가
엄청난 속도로 차를 추월하여 달리는 것이었다.
 
허길영씨도 속도를 높여 달렸는데
닭은 이 차를 따돌리고 사라져 버렸다.
 
동네를 수소문해
이 닭의 주인을 찾아 주인에게 말했다.
 
"그 닭을 100만원에 파시오!"

주인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럼 1000만원에 파시오!"

주인은
막무가내였다.
 
열 받은 허길영씨는
"에이 그까짓 닭 한 마리 가지고!
좋아! 3000만원에 내차까지 줄 테니 파시오!"
 
그래도
주인은 고개만 가로로 저었다.
 
허길영씨는 화가 나서
"도대체 안 파는 이유가 뭐요?"
 
그러자,
주인이 말하길.....







































"잡혀야 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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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상식)

- 장마철 곰팡이 예방은 이렇게 -

장마철이 됐다.

방안의 습도가 높아지면
벽에 이슬이 맺히고 곰팡이가 슬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물과 알콜을 4대 1의 비율로 섞어
눅눅해진 벽에 스프레이로 뿌려두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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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생각 / 우울할 때가 있습니다.)

침울할 때가 있습니다.
머리 위에 먹구름이 가득한 날들을 보낼 때가 있습니다.

막연함을 넘어 답답하고 화가 나고
주저앉아 버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 우리가 떠올릴 것은
“살다보면 먹구름 하늘도 있다.
하지만 오래 가지 않는다.
곧 개일 것이다” 입니다.

감각 없는 물건은 우울하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우울하다는 건 삶을 향유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울을 경험해야만
기쁨이 소중해지는 법입니다.

우울함 속에도 반짝이는 작은 불빛이 하나 있을 것입니다.
뚜렷이 떠오르는 어떤 설렘 하나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비젼이자, 기쁨입니다.

                          - ‘행복한 동행’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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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

사회경제과 전수정씨처럼
"살 찐 여인이 일광욕하는 모습"을 4글자로 줄이면
뭐라고 하는지 혹시 아십니까?


































"호박말림" 이라는군요.
히~

오늘 군수님 취임 3주년 되는 날입니다.
뜻깊은 날, 좋은 일만 많으시기 바라고요

더욱 발전해 가는 보은군을 위해
큰 힘이 되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좋은 날,
여전히 오늘도 많이 웃으시면서 보내십시오

그럼.....
꾸벅